잦은 음주와 육식으로 돌이킬 수 없게 된 신체적 상태를 뜻한다. 식생활과 상관 없이 태생이 그러한 경우도 있다. 분당구에 사는 모 씨는 이별 후 스트레스로 5일을 굶었는데 살이 10kg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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