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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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town, our town, ourtown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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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아워타운의 시작

2004년, 모대학 음악 감상 동아리 짜라투스트라의 선후배 사이였던 monolab, macha와 김라흐가 시작한 멀티 유저 블로그
(movabletype으로 시작 후에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이동)
시작은 홍대 주변 인디씬의 현재와 과거에 대해 토론 하는 모임의 성격이 강했으나
아워타운이라는 이름으로 대형 페스티벌 프레스라도 얻어보려는 음흉한 의도가 숨어 있었음.
아워타운이라는 단어는 hype!의 your town is next에서 연유한다. 그리고 239라는 숫자는 2호선 39번째 역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대 앞의 시절부터 (zzzaam), 페일슈, 데이슬리퍼(day sleeper)등의 밴드를 따라다녔고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피들밤비의 모든 공연을 보았다고 한다.
속옷밴드의 마지막 공연은 아무도 가지 않았다고함. 소심한 보이콧이랄까...

2006년부터 hidros3이 블로그를 이끌어가게 되었고 mansumansu등의 집필진이 활동,
monolab이 2008년경에 5년치 계정비를 한꺼번에 납입한 결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

워드프레스의 극악 업데이트를 경험했고(아직 완전히 복구 못함), 페이스북트위터의 시대를 맞이함.
2011년 현재, 가입자는 500명에 육박(글을 쓰는 실제 사용자 10명 이내)

[편집] 인터뷰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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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트리비아